자유 프랑스 외무위원으로 이탈리아 자문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한 프랑스 외교관, 주영 대사
몽펠리에의 개신교도 집안에서 태어난 역사학 교수 자격자로 1차 세계대전 중 외무부에 들어갔다. 대사 회의 사무총장(1920~1931)으로 베르사유 조약 집행을 맡고 로카르노 교섭에 큰 몫을 했다. 정무국장(1937~1938)으로 유화 정책에 반대하다 뮌헨 협정 뒤 터키 대사로 밀려났고, 1939년 영국·프랑스·터키 상호원조 조약을 이끌었다. 1943년 자유 프랑스에 합류해 민족해방위원회와 임시정부의 외무위원을 지냈고, 1943년 11월 30일 알제에서 이탈리아 자문위원회 첫 정식 회의를 주재했다. 1944~1955년 주영 대사로 영불 동맹을 추구하고 연방주의 유럽에 반대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920–1931대사 회의 사무총장
- 1937–1938외무부 정무국장
- 1938–1940주터키 대사
- 1943–1944자유 프랑스 외무위원(프랑스 국민위원회·민족해방위원회·임시정부)
- 1943이탈리아 자문위원회 첫 정식 회의 의장
- 1944–1955주영국 대사
- 1955–1956외무부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