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쉬망 선언으로 유럽석탄철강공동체를 제안한 인민공화운동의 외무장관
1886년 룩셈부르크에서 로렌 출신 아버지에게서 태어나 독일 국적으로 자랐고, 1912년 메스에서 변호사가 되었다. 1918년 알자스로렌이 프랑스로 돌아오자 프랑스 시민이 되었고, 1919년부터 1962년까지 모젤 도 하원의원을 지냈다. 1940년 난민 담당 차관을 지냈고 그해 9월 게슈타포에 체포되었다. 전후 인민공화운동 소속으로 재무장관을 거쳐 1947년과 1948년 각료회의 의장을 지냈다. 1948년부터 외무장관으로 있으면서 1950년 5월 9일 프랑스와 서독의 석탄·철강을 공동 기구에 맡기자는 쉬망 선언을 발표했다. 1958~1960년 유럽의회의 첫 의장을 지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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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1962
입법·국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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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1953
프랑스 국가기관각료회의 의장·외무장관프랑스 국가원수 · 정부 수반대표
정부·행정 -
1947–
정부·행정
경력 연표
- 1919–1940하원의원 (모젤)
- 1940.03–07난민 담당 차관
- 1946–1962하원의원 (모젤)
- 1946–1947재무장관
- 1947.11.24–1948.07.19각료회의 의장
- 1948.09.05–07각료회의 의장
- 1948–1953외무장관
- 1958–1960유럽의회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