퓌르시트 샨도르

Fürst Sándor
헝가리 공산주의자당 공산주의 헝가리 헝가리 (유대계) 1903–1932 ✕ 처형

셜러이 임레와 함께 비어토르바지 사건을 구실로 한 즉결재판에서 처형된 헝가리 공산당 지도부 일원

룸에서 유대교 신자 부모 사이에 태어났다. 부다페스트의 고무 공장 사무원으로 일하며 사무직 노동자 조합에 속했고, 1926년 헝가리 공산당에 들어갔다. 1928년부터 거듭 체포되었다가 증거 부족으로 풀려났지만 직장을 잃었고, 1930년 당 지도부 일원이 되어 다시 체포되었다. 1932년 비어토르바지 폭파 사건 뒤 선포된 즉결재판 제도 아래 셜러이 임레와 함께 사형을 선고받았다. 헝가리 적색구원회의 구명 운동과 요제프 어틸러 등의 항의에도 7월 29일 교수형에 처해졌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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