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의회 공화국 혁명통치평의회 의장을 지낸 건설노동자 출신 사회민주주의자
키슈쿤할러스의 개신교 집안에서 자라 벽돌공으로 일하며 노동운동에 들어섰고, 1901년 사회민주당에 입당해 건설노동자 조합과 노동자보험기금을 이끌었다. 1919년 3월 21일 사회민주당과 공산당의 합당을 지지했고, 혁명통치평의회 의장으로서 평의회 공화국의 법적 국가원수 겸 총리가 되었으나 실권은 쿤 벨러에게 있었다. 붕괴 뒤 페이들 정부의 교육장관을 지냈고, 루마니아군에 붙잡혔다가 클루지에서 탈출해 브라티슬라바, 빈, 파리에서 망명 생활을 했다. 전후 귀국이 허락되지 않은 채 1947년 파리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919 정치·당 지도 · 헝가리
- 1919 정부·행정 · 헝가리
경력 연표
- 1901사회민주당 입당
- 1903건설노동자 전국연맹 의장
- 1908노동자보험기금 의장
- 1919혁명통치평의회 의장
- 1919페이들 정부 교육장관
- 1920–1947망명(브라티슬라바·빈·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