샨도르 코파치

Kopácsi Sándor
헝가리 헝가리인 1922–2001 ○ 자연사 · 1963년 사면

국가의 명령과 민중을 향한 총부리 사이에서 멈춘 경찰 수장

1956년 10월 23일, 그는 비무장 시위대에 발포하라는 명령을 거부했다.

코파치 샨도르는 금속 노동자와 반나치 저항 활동가 출신의 헝가리 경찰 지휘관으로, 국가기구 안에서 개혁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부다페스트 경찰청장으로서 1956년 10월 23일 비무장 시위대에 발포하라는 명령을 거부했고, 봉기 세력과 협력하며 국가근위대 부사령관이 되었다. 그는 체포되어 나지 임레 재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으나 1963년 사면으로 석방되었고, 훗날 회고록으로 혁명의 내부 경험을 증언했다.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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