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리예프 형제」의 한 사람이자 렌필름을 이끈 감독
모스크바에서 태어나 1917년 적위대에 들어갔고 내전기에 기병 중대를 지휘했다. 1924년부터 영화 편집자로 일하며 동성의 게오르기 바실리예프와 다섯 해 동안 한 편집실을 썼고, 1929년 『영화 몽타주』를 썼다. 「바실리예프 형제」로 만든 《차파예프》(1934)로 레닌 훈장과 스탈린상을 받았다. 게오르기가 죽은 뒤 혼자 만든 《시프카의 영웅들》(1954)로 칸 영화제 감독상을 받았고, 렌필름 예술감독과 소장을 지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917적위대 입대
- 1934《차파예프》 공동 연출
- 1944–1949렌필름 예술감독
- 1955–1957렌필름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