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벌에 가담한 후난 군벌, 우한 정부의 군사 총사령에서 1937년 난징 수비 사령관까지
후난 출신으로 바오딩 군관학교를 졸업하고 후난군 사단장이 되었다. 1926년 국민혁명군 제8군장으로 북벌에 합류해 후난 성장이 되었고, 4·12 정변 뒤 우한 정부의 군사 총사령으로 허난에서 봉천군과 싸웠으나 마일 사변 뒤 반공으로 돌아섰다. 1927년 가을 난징과 맞서다 패해 일본으로 망명했다. 1937년 12월 난징 수비 사령관을 맡았다가 함락 직전 퇴각을 명령해 패전 책임을 졌다. 1949년 후난 평화 봉기에 참여해 중화인민공화국에서 후난성 부성장을 지냈고, 문화대혁명 중 갇혔다가 1970년 창사에서 병사했다.
다른 이름: 당생지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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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1937
중화민국 국가기관국민혁명군 제8군장대표
군사·지휘 -
1949–1970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기관후난성 부성장
정부·행정
경력 연표
- 1914바오딩 군관학교 졸업
- 1926국민혁명군 제8군장, 후난 성장
- 1927우한 정부 북벌군 총사령, 패배 뒤 일본 망명
- 1934–1937군사훈련총감
- 1937난징 수비 사령관
- 1949후난 평화 봉기 참여, 후난성 부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