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주

陶铸
중국공산당 마오주의 중국 중국 1908–1969 ○ 연금 중 병사

문화대혁명 초 서열 4위에 올랐다가 장칭·천보다에게 쓰러진 중앙선전부장

후난 치양 출신으로 난창·광저우 봉기에 참가했고 1933~1937년 국민당 감옥에 갇혔다. 내전기 둥베이 야전군 정치부 부주임으로 푸쭤이와 베이핑 평화 접수를 협상했다. 건국 뒤 광둥 성위 서기와 광저우 군구를 거쳐 중남국 제1서기가 되었고, 1965년 루딩이를 대신해 중앙선전부장이 되며 국무원 부총리와 중앙서기처 서기를 겸했다. 1966년 5월 서열 4위, 8월 정치국 상무위원에 올랐으나 운동을 통제하려다 1967년 1월 장칭·천보다의 공격으로 쓰러졌다. 담낭암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한 채 허페이로 쫓겨나 1969년 11월 죽었고 1978년 복권되었다.

다른 이름: 도주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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