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첸에서 연해주까지 옮겨 다닌 '북캅카스파' 체키스트
예브도키모프가 1934년 국가정치국 안의 '자기 사람'으로 거명한 '북캅카스파' 체키스트로, 1936년 여름부터 체첸(체첸-인구시)의 NKVD를 맡았다. 쿨라크 작전에서 평균을 웃도는 숫자를 제안한 지역 책임자 가운데 하나로 나우모프의 명단에 오르내린다. 극동 개편 뒤인 1938년 8월 국가보안소령으로 연해주 NKVD 국장이 되었으나, 예조프 몰락과 함께 그 자리에서 물러났다.
경력 연표
- 1920–1936북캅카스 체카·OGPU 요원
- 1936–1938체첸-인구시 NKVD 책임자
- 1938연해주 NKVD 국장 (국가보안소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