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리 이바노비치 쇼린

Василий Иванович Шорин
소련 국가기관 마르크스-레닌주의 소련 러시아 1871–1938 ✕ 숙청 (총살 또는 옥사)

제정군 대령 출신으로 동부전선 제2군·북부집단군과 남동부전선을 지휘한 붉은 군대 사령관

칼랴진의 수공업자 집안 출신 제정군 대령으로, 10월 혁명 뒤 병사들의 선거로 사단장이 되었고 1918년 9월 붉은 군대에 자원해 동부전선 제2군을 이끌고 이젭스크-봇킨스크 작전을 치렀다. 1919년 봄부터 북부집단군으로 페름·예카테린부르크 작전을 지휘했고, 7월 말 남부전선 특별집단을 맡아 차리친을 노렸으며, 9월 이것이 바뀐 남동부전선을 이끌어 연말 데니킨군에 대한 반격에 나섰다. 1920~1921년 시베리아 담당 총사령관 보좌로 서시베리아 봉기 진압과 운게른군과의 싸움을, 1922년 투르키스탄 전선에서 바스마치 토벌을 지휘했다. 1938년 체포되어 총살되었다는 기록과 옥사했다는 기록이 엇갈린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