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 오리올

Vincent Auriol

인민전선의 재무장관을 지내고 제4공화국의 첫 대통령이 된 사회주의자

1884년 오트가론의 르벨에서 빵집 아들로 태어나 툴루즈에서 변호사가 되었고, 노동자 인터내셔널 프랑스 지부 창당 때부터 당원이었다. 1914년 뮈레의 사회주의 하원의원에 뽑혔고, 1920년 투르 대회 뒤 레옹 블룸과 함께 남은 사회당을 이끌었다. 1936~1937년 인민전선 정부의 재무장관으로 프랑을 평가절하했다. 1940년 7월 10일 페탱에게 전권을 주는 데 반대한 80명 가운데 하나였고, 레지스탕스를 거쳐 1943년 런던으로 건너갔다. 1947년 1월 제4공화국의 첫 대통령에 뽑혀 1954년까지 재임했다. 1958년 기 몰레와 갈라서 당을 떠났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