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기 무선 부대에서 예조프와 함께 일한 사단 정치위원, 레닌그라드 군관구 군매점 책임자
가치나의 노동자 가정에서 태어나 1912년 징집되어 제1차 세계대전에 무선통신병으로 참전했고 1917년 5월 볼셰비키에 입당했다. 1918~1921년 붉은 군대 무선 부대에서 예조프와 함께 일했다. 이후 볼가·레닌그라드 군관구 정치 일꾼을 거쳐 1936년 사단 정치위원이 되었고, 1938년 11월 레닌그라드 군관구 군매점 책임자가 되었다. 1938년 예조프의 집과 별장을 자주 드나들었는데, 예조프는 1939년 4월 자백서에서 그와 성관계를 가졌다고, 4월 26일 신문에서는 그를 테러리스트로 준비했다고 진술했다. 1939년 4월 17일 체포되어 1940년 1월 21일 사형을 선고받고 이튿날 총살되었으며 사후 복권되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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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
군사·지휘
- 1918–1939
경력 연표
- 1918.02–1921붉은 군대 무선 부대 복무, 예조프와 함께 일함
- 1931.12–1937.10레닌그라드 군관구 당위원회 책임비서
- 1937.10–1938.07붉은 군대 정치총국 당위원회 책임비서
- 1938.11–1939.04레닌그라드 군관구 군매점 책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