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의 архив를 개방한 역사가
그는 1962년 소련 유람선에서 튀니스에 내려 미국행 비자를 신청했다.
보이텍 마스트니는 체코슬로바키아 출신의 미국 역사학자로, 냉전과 소련 대외정책을 연구했다. 계급 배경 때문에 정규 중등교육 대신 공장 노동과 기록관 실무를 거친 경험은 그의 사료 중심 연구 태도와 맞물렸다. 그는 바르샤바 조약기구를 처음부터 단일한 군사동맹으로 보지 않고, 정치적 협상 수단과 소련의 규율 장치 사이의 긴장 속에서 해석했으며, 공개 기록을 통해 그 실제 작동을 추적했다. 평행사 프로젝트를 이끌며 동구권 군 관계자들의 증언과 문서를 국제 연구 공간에 연결했다.
경력 연표
- 1936프라하에서 출생
- 1950년대공장 기계공으로 일하며 노동자학교에서 수학
- 1950년대 후반–1962국립박물관 보조 기록관, 카를대학교에서 중세사와 기록학 전공
- 1962미국으로 이주해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수학
- 1970년대–현재컬럼비아대학교, 일리노이대학교, 보스턴대학교, 존스홉킨스 국제관계대학원 등에서 역사와 국제관계 강의
- 1996–1998NATO 최초 만프레트 뵈르너 펠로
- 1990년대–현재평행사 프로젝트에서 NATO와 바르샤바 조약기구 사료 연구를 조정
- 2005말콤 번과 함께 《A Cardboard Castle?》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