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 원정의 Y군을 이끌고 1947~1948년 둥베이를 맡았다가 랴오선에서 패한 국민당 장군
1920년대 초 국민당에 들어가 북벌 뒤 장군이 되었다. 1934년 어위완 소비에트 잔여 유격대 토벌에서 강제 수용소로 농민을 떼어 놓는 전술로 성공해 「백전백승 웨이」라 불렸다. 중일전쟁 때 제1전구를 지휘했고, 천청을 대신해 10만이 넘는 중국 원정군(Y군)을 이끌고 1944년 윈난에서 버마로 진격해 스틸웰의 작전을 도왔다. 1947년 10월 다시 천청을 대신해 둥베이 국민당군을 맡았으나 선양 고수를 고집하며 장제스와 충돌했고, 1948년 10월 두위밍에게 자리를 넘겼다. 1949년 홍콩으로 갔다가 1955년 베이징으로 옮겨 1960년 그곳에서 숨졌다.
다른 이름: 위립황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920년대국민당 입당
- 1934어위완 잔여 홍군 토벌
- 1937제1전구 사령장관
- 1944중국 원정군(Y군)을 이끌고 버마 진격
- 1947둥베이 국민당군 사령관
- 1948랴오선 전역 패배, 두위밍에게 지휘 이양
- 1955홍콩에서 베이징으로 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