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군 사령관에 임명된 직후 수송기가 격추되어 몽고메리에게 자리를 넘긴 영국 장군
해로 스쿨을 나와 1915년 왕립 소총군단 소위로 임관해 1차 세계대전 프랑스 전선에서 싸웠고, 「신이여 영국을 벌하소서」라는 독일 구호를 비튼 「스트레이퍼」라는 별명을 얻었다. 1940년부터 사막에서 제7기갑사단 지원군을 이끌어 이탈리아군의 이집트 침공과 컴퍼스 작전을 치렀고, 브레비티 작전을 지휘했다. 크루세이더 작전 때 제7기갑사단장, 1942년 가잘라 전투 때 제13군단장이었다. 1942년 8월 오킨렉의 후임으로 제8군 사령관에 임명되었으나 카이로로 가던 수송기가 독일 전투기에 격추되어 8월 7일 죽었고, 몽고메리가 그 자리를 이었다.
다른 이름: 윌리엄 헨리 유어트 고트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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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1942
영국 국가기관제8군 군단장대표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915왕립 소총군단 소위
- 1940제7기갑사단 지원군 지휘관
- 1941제7기갑사단장, 크루세이더 작전
- 1942제13군단장, 가잘라 전투; 제8군 사령관 임명 직후 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