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펑과의 TV 대화로 알려진 위구르계 학생운동 지도자
위구르계로 본명은 외르케시 될레트. 베이징사범대학 학생이던 1989년 대학생 자치 조직과 단식운동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5월 18일 텔레비전으로 중계된 대화에서 리펑 총리에게 항의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진압 뒤 중국을 떠나 망명했고 이후 타이완에 정착해 정치 평론과 민주화 운동을 이어 갔다. 2014년과 2016년 타이완 입법위원 선거에 출마했다.
다른 이름: 우얼카이시 둬라이터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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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독립 활동대표
사회운동·조직
경력 연표
- 1989베이징사범대학 학생으로 단식운동 참여
- 1989리펑과의 텔레비전 대화에서 항의
- 1989진압 뒤 망명
- 1996타이완 정착
- 2014–2016입법위원 선거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