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잉

项英

징한 철도 파업을 이끈 노동운동가로, 장정 때 남방에 남아 유격전을 벌이고 신4군 부군장이 된 지도자

노동운동 조직가로 1921년 우한에서 중국공산당에 들어가 1923년 2월 징한 철도 노동자 파업을 이끌었다. 장시 소비에트 시기(1931~1934)에 당과 정부의 고위직을 맡았고, 1934년 10월 장정이 시작될 때 남아 후위를 맡은 뒤 장시 일대에서 유격전을 지휘했다. 1937년 제2차 국공합작으로 그의 유격대가 신4군의 핵심이 되었고 부군장 겸 당의 책임자가 되었다. 1941년 1월 완난 사변에서 포위를 빠져나오던 중 금괴를 노린 부관 류허우쭝에게 살해되었다.

다른 이름: 항영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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