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에 참전하고 1979년 중월전쟁에서 쿤밍 군구를 이끌고 서부 전선을 지휘한 뒤 총참모장이 된 장군
후난 리링 출신으로 1928년 홍군에 들어가 항일전쟁과 국공내전, 한국전쟁에 참전했다. 지난 군구와 우한 군구를 거쳐 1979년 1월 쿤밍 군구 사령관이 되었고, 중월전쟁에서 서북부 방향의 서부 전선을 지휘했다. 쉬스유가 동부 전선을 맡았다. 1980년 인민해방군 총참모장이 되었고 1994년 베이징에서 숨졌다.
한국전쟁에 참전하고 1979년 중월전쟁에서 쿤밍 군구를 이끌고 서부 전선을 지휘한 뒤 총참모장이 된 장군
후난 리링 출신으로 1928년 홍군에 들어가 항일전쟁과 국공내전, 한국전쟁에 참전했다. 지난 군구와 우한 군구를 거쳐 1979년 1월 쿤밍 군구 사령관이 되었고, 중월전쟁에서 서북부 방향의 서부 전선을 지휘했다. 쉬스유가 동부 전선을 맡았다. 1980년 인민해방군 총참모장이 되었고 1994년 베이징에서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