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에서 카투코프와 함께하고 그의 기억을 지킨 회고록 저자
1913년 모스크바 노동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회고록에 따르면 1930년대 전연방공산당(볼셰비키) 중앙위원회 기구와 당 통제위원회 서기국에서 속기사로 일했다. 첫 남편 알렉세이 레베데프가 탄압받은 뒤 자신도 1938~1939년 옥살이를 했다. 1941년 가을 미하일 카투코프를 만나 그의 부대에서 의무 부사관으로 전쟁을 치렀고, 1945년 그와 결혼했다. 1976년 남편이 죽은 뒤 기념판과 거리 이름, 근위 전차병 박물관을 위해 애썼고 회고록 『기억에 남는 것들』(2002) 등 네 권의 회상기를 냈다. 2015년 101세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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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
소련공산당·볼셰비키공장 콤소몰 뷰로 위원
사회운동·조직 -
1931–1938
소련공산당·볼셰비키중앙위원회 기구·당 통제위원회 서기국 속기사
사회운동·조직 -
2002–
독립 활동대표
문학·예술
경력 연표
- 1938–1939첫 남편 레베데프가 탄압받은 뒤 투옥
- 1941–1945카투코프 부대 의무소대에서 복무
- 1945미하일 카투코프와 결혼
- 2002회고록 『기억에 남는 것들』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