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카테리나 세르게예브나 카투코바

Екатерина Сергеевна Катукова
독립 활동 마르크스-레닌주의 소련 러시아 1913–2015 ○ 자연사

전선에서 카투코프와 함께하고 그의 기억을 지킨 회고록 저자

1913년 모스크바 노동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회고록에 따르면 1930년대 전연방공산당(볼셰비키) 중앙위원회 기구와 당 통제위원회 서기국에서 속기사로 일했다. 첫 남편 알렉세이 레베데프가 탄압받은 뒤 자신도 1938~1939년 옥살이를 했다. 1941년 가을 미하일 카투코프를 만나 그의 부대에서 의무 부사관으로 전쟁을 치렀고, 1945년 그와 결혼했다. 1976년 남편이 죽은 뒤 기념판과 거리 이름, 근위 전차병 박물관을 위해 애썼고 회고록 『기억에 남는 것들』(2002) 등 네 권의 회상기를 냈다. 2015년 101세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