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과 『허삼관 매혈기』의 작가
항저우에서 태어나 저장성 하이옌에서 자랐다. 부모가 의사여서 병원 구내에서 살았다. 1977년 대학 입시에 떨어지고 위생학교를 나와 1978년부터 치과 의사로 일하다 1983년 글쓰기를 시작했다. 「열여덟 살에 집을 나서 먼 길을 가다」로 선봉파 작가로 주목받았고, 『인생』(1993)과 『허삼관 매혈기』(1995)가 널리 읽혔다. 『형제』(2005~2006)는 국내 평가가 엇갈렸다. 중국을 다룬 에세이집 『열 개의 단어로 본 중국』은 2011년 타이완에서 나왔다.
다른 이름: 작가 위화 · 소설가 위화 · 여화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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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
독립 활동대표
문학·예술
경력 연표
- 1978–1983하이옌의 치과 의사
- 1983소설 발표 시작
- 1993장편 『인생』
- 1995장편 『허삼관 매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