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화

余华
독립 활동 중국 중국 1960.4.3.–

『인생』과 『허삼관 매혈기』의 작가

항저우에서 태어나 저장성 하이옌에서 자랐다. 부모가 의사여서 병원 구내에서 살았다. 1977년 대학 입시에 떨어지고 위생학교를 나와 1978년부터 치과 의사로 일하다 1983년 글쓰기를 시작했다. 「열여덟 살에 집을 나서 먼 길을 가다」로 선봉파 작가로 주목받았고, 『인생』(1993)과 『허삼관 매혈기』(1995)가 널리 읽혔다. 『형제』(2005~2006)는 국내 평가가 엇갈렸다. 중국을 다룬 에세이집 『열 개의 단어로 본 중국』은 2011년 타이완에서 나왔다.

다른 이름: 작가 위화 · 소설가 위화 · 여화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