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겅

袁庚

서커우 공업구를 세워 개방의 첫 실험을 이끈 초상국 책임자

오늘날 선전에 속한 바오안현에서 태어나 1939년부터 둥장 종대에서 항일 유격전을 벌였고, 연락처장으로 미군에 일본군 정보를 넘겼다. 건국 뒤 정보 장교로 베트남의 호찌민에게 파견되었고 자카르타 영사, 반둥 회의 대표단 경호 책임자를 지냈다. 1968년 친청 감옥에 갇혔다가 1975년 복권되어 교통부 외사국 부국장이 되었다. 1978년 홍콩 초상국을 수단으로 본토를 국제 시장에 열자는 보고를 올렸고, 1979년 1월 31일 서커우 공업구를 승인받아 능력급, 주택 개혁, 공개 입찰, 지역 선거를 실험했다. 「시간은 금, 효율은 생명」이라는 구호를 만들었고 초상은행과 핑안보험을 세웠다. 2016년 죽었다.

다른 이름: 원경 · 어우양루산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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