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쥔

章伯钧
독립 활동 자유주의·공화주의 중국 중국 1895–1969 ○ 자연사

민주동맹·농공민주당을 세운 「제3당」 지도자, 「중국 제1호 대우파」가 된 교통부장

안후이 퉁청 출신으로 1923년 베를린에서 주더의 소개로 공산당에 들어갔고, 1927년 난창 봉기의 정치부 부주임을 지냈으나 실패 뒤 당을 떠나 덩옌다와 「제3당」(뒤의 중국농공민주당)을 세웠다. 1941년 중국민주동맹 창립에 참여해 조직부장을 맡았고 1947년 농공민주당 주석이 되었다. 건국 뒤 교통부장, 정협 부주석, 《광명일보》 사장을 지냈다. 1957년 5월 정협·인대·민주당파가 정치의 「설계원」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가 6월 「중국 제1호 대우파」로 규정되어 1958년 1월 아홉 직책에서 해임되었다. 1969년 위암으로 숨졌고, 1980년 복권 때 개정되지 않은 중앙급 우파 다섯 명 가운데 하나로 남았다.

다른 이름: 장백균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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