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사전: 혁명과 소련의 사람들
- 빌헬름 피크 Wilhelm Pieck 스파르타쿠스단에서 동독 국가원수까지, 독일 공산주의의 전 생애를 살아낸 유일한 생존 창립자
- 에른스트 로이터 Ernst Reuter 분단 베를린의 목소리가 된 사회민주주의자
- 빌헬름 차이서 Wilhelm Zaisser 동독 초대 국가보안부 장관으로 1953년 울브리히트 퇴진을 꾀하다 숙청된 공산주의자
- 헤르만 마테른 Hermann Matern 당 중앙통제위원장으로 1953년 울브리히트 편에 선 사회주의통일당 정치국원
- 발터 울브리히트 Walter Ulbricht 동독을 건설하고 베를린 장벽을 세운 독일 공산주의 지도자
- 에른스트 볼베버 Ernst Wollweber 전간기 반파시즘 파괴공작을 조직했고 1953~1957년 슈타지를 이끈 공산주의자
- 하인리히 라우 Heinrich Rau 독일경제위원회 위원장으로 동독 정부의 전신을 이끌고 경제 정책을 맡은 공산주의자
- 프리츠 젤프만 Fritz Selbmann 1953년 6월 16일 정부 청사 앞에서 파업 노동자들 앞에 나섰던 동독 중공업 장관
- 힐데 벤야민 Hilde Benjamin 1953년 봉기 뒤 페히너를 이어 법무장관이 되어 가혹한 정치 재판을 이끈 동독 법률가
- 루돌프 헤른슈타트 Rudolf Herrnstadt 1953년 신노선을 함께 쓰고 울브리히트 퇴진을 꾀하다 숙청된 《노이에스 도이칠란트》 편집장
- 프레트 욀스너 Fred Oelßner 1958년까지 사회주의통일당의 수석 이데올로그였다가 쉬르데반 사건으로 정치국에서 쫓겨난 경제학자
- 안톤 아커만 Anton Ackermann 1945년 공산당 호소문을 쓰고 「독일 특유의 사회주의 길」을 내세운 동독 공산주의자
- 에리히 프리츠 에밀 밀케 Erich Mielke 동독 '공포의 대가': 32년간 슈타지를 장악한 국가보안 수장
- 브루노 로이슈너 Bruno Leuschner 독일경제위원회의 계획 책임자에서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이 된 동독 경제 계획가
- 에리히 호네커 Erich Honecker 장벽의 공화국을 장기 통치한 동독 지도자
- 볼프강 레온하르트 Wolfgang Leonhard 울브리히트 그룹의 막내로 귀국했다가 1949년 유고슬라비아로 탈출한 소련·동독 연구자
- 마르쿠스 볼프 Markus Wolf 냉전 정보전의 장기 설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