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사전

기능·활동
국가·세력(선택됨)

인물이 많은 소속

모든 소속 154개

국제조직

그루지야

그리스

남아프리카 공화국

네덜란드

대한민국

독일

라트비아

러시아

루마니아

리투아니아

멕시코

몽골

미국

벨기에

벨라루스

불가리아

브라질

소련

스위스

스페인

아제르바이잔

알바니아

에스토니아

엘살바도르

영국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유고슬라비아

이스라엘

이집트

이탈리아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조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국

체코슬로바키아

칠레

쿠바

튀르키예

팔레스타인

페루

폴란드

프랑스

핀란드

헝가리

정치적 입장
국적
출신 배경
시대(선택됨)
용어 사전북조선로동당

김원봉

김원봉
북조선로동당 아나키스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민족 1898–1958 ↓ 사망

의열단 창설자로서 조선의용대·광복군을 거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 이른 무장투쟁가

베이징에서 김익상을 처음 만난 자리에서 — '자유는 우리의 힘과 피로 얻어지는 것이오. … 우리가 먼저 피를 흘려야 하는 것입니다.' 김익상은 그 자리에서 의열단에 가입했고, 수주 뒤 조선총독부 청사에 폭탄을 던졌다.

의열단을 조직해 6년간 일본 식민통치 기관에 대한 폭탄 투척과 요인 암살을 지휘한 무정부주의적 독립운동가. 이후 황푸군관학교에서 군사훈련을 받고 조선민족혁명당을 창당해 연합전선을 모색했으며, 조선의용대를 이끌고 광복군 부사령관 겸 군무부장으로 임시정부에 합류했다. 해방 후 좌우합작에 힘쓰다 여운형 암살로 남한 내 입지가 무너지자 1948년 남북협상에 참여한 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잔류해 국가검열상과 노동상을 역임했으며, 1958년 숙청당했다. 의열투쟁에서 통일전선 정치로, 다시 분단 후 조선 내각까지, 조선 혁명 진영 전체를 가로지른 유일한 인물이다.

상세 이력 보기
  • 1919의열단 창설, 단장(의백) 취임
  • 1926황푸군관학교 제4기 입학
  • 1935조선민족혁명당 창당
  • 1938조선의용대 편성, 대장 취임
  • 1944임시정부 군무부장, 광복군 부사령관
  • 1948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검열상
  • 1952내각 노동상
  • 1957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