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사전
- 미하일 타리엘로비치 로리스-멜리코프 Михаил Тариелович Лорис-Меликов "마음의 독재"라 불린 아르메니아 출신의 개혁적 내무장관
- 콘스탄틴 페트로비치 포베도노스체프 Константин Петрович Победоносцев 전제정치를 신앙으로 삼은 '대심문관'
- 이반 로그기노비치 고레미킨 Иван Логгинович Горемыкин 무위(無爲)로 전제를 지켰다 믿은 제국 최후의 수석대신
- 니콜라이 드미트리예비치 골리친 Николай Дмитриевич Голицын 스스로 무능을 고백한 제국의 마지막 총리
- 표트르 드미트리예비치 스뱌토폴크-미르스키 Пётр Дмитриевич Святополк-Мирский "신뢰의 시대"를 약속했으나 피의 일요일로 끝난 비운의 내무장관
- 미하일 블라디미로비치 로댠코 Михаил Владимирович Родзянко 차르에게 '뚱보'라 불린 의회주의자, 제국의 마지막 두마 의장
- 게오르기 예브게니예비치 리보프 Георгий Евгеньевич Львов 류리크 왕조의 후예, 제국의 마지막 자유주의 총리
- 표트르 아르카디예비치 스톨리핀 Пётр Аркадьевич Столыпин 교수대와 개혁을 한 손에 쥔 총리
- 세르게이 예피모비치 크리자놉스키 Сергей Ефимович Крыжановский 1907년 「뻔뻔한」 선거법으로 두마를 길들인 제국의 법률 설계사
- 니콜라이 미하일로비치 키시킨 Николай Михайлович Кишкин 10월 혁명 당일 페트로그라드의 마지막 전권자로 임명된 카데트 장관
- 블라디미르 표도로비치 준콥스키 Владимир Фёдорович Джунковский 오흐라나를 개혁하고 라스푸틴을 고발한 마지막 제국 헌병대 사령관
- 알렉산드르 드미트리예비치 프로토포포프 Александр Дмитриевич Протопопов 라스푸틴에 기대 제국을 내부에서 무너뜨린 최후의 내무장관
- 미하일 알렉산드로비치 로마노프 Михаил Александрович Романов 하루 동안의 차르가 될 수 있었으나 제헌의회에 양보한 마지막 로마노프
- 알렉산드르 표도로비치 케렌스키 Александр Фёдорович Керенский 혁명과 반혁명 사이에서 갈려 나간 웅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