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사전: 혁명과 소련의 사람들
- 조지 커즌 George Nathaniel Curzon 인도 총독을 지내고 외무장관으로 커즌선과 로잔 조약 협상을 이끈 보수당 정치가
- 데이비드 로이드 조지 David Lloyd George 대전 후반 영국을 이끌고 강화회의에서 독일에 대한 온건론을 편 자유당 총리
- 윌리엄 시즈 William Seeds 협상의 한복판에서 소련을 오판한 영국 외교관
- 존 메이너드 케인스 John Maynard Keynes 강화회의에 항의해 재무부를 떠나 배상의 해악을 경고한 영국 경제학자
- 토머스 브리멜로 Thomas Brimelow 핵무기 외교의 실무 설계자
- 로드릭 퀜틴 브레이스웨이트 Rodric Braithwaite 페레스트로이카 시기 주소 대사에서 『아프간츠이』의 저자까지, 소련을 가장 깊이 이해한 영국 외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