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essione dell’Aventino · 1924년 ~ 1926년

아벤티노 탈퇴

Aventine Secession (1924)

자코모 마테오티 살해 뒤 무솔리니 정부에 항의해 이탈리아 하원의 야당 의원 대부분이 의회에서 물러난 일. 1924년 6월 27일부터 헌정 질서와 민주적 자유가 회복될 때까지 하원 활동을 거부했다.

상세

조반니 아멘돌라가 이끈 야당은 봉기가 아니라 헌정적 압력으로 국왕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3세가 무솔리니를 해임하기를 기대했다. 공산당은 총파업을 제안했다가 거절당하자 의회로 돌아갔다. 국왕은 움직이지 않았고 야당은 복귀 여부를 두고 갈라졌으며, 무솔리니는 1925년 1월 3일 연설로 공세에 나섰다. 1926년 11월 9일 하원은 아벤티노에 참여한 의원 123명의 자격을 박탈했다. 이름은 고대 로마 평민이 아벤티노 언덕으로 물러난 일에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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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위키백과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