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vement congolais pour la démocratie et le développement intégral (MCDDI) · 1989–현재

콩고민주통합발전운동

Congolese Movement for Democracy and Integral Development

베르나르 콜렐라가 작가 소니 라부 탄시와 함께 세워 1989년 8월 정관을 등록한 콩고 공화국의 자유주의 정당. 1992년 선거에서 제2당이 되었고, 1990년대 내전기에는 닌자 민병대와 연결되었다. 2007년부터는 드니 사수응게소의 콩고 노동당과 동맹했다.

상세

당의 정관은 1989년 8월 3일 내무부에 등록되었다. 콜렐라는 1992년 8월 대선에 당 후보로 나가 범아프리카 사회민주연합(UPADS)의 파스칼 리수바에 이어 2위를 했고, 당은 같은 해 총선에서 제2당이 되어 국민의회에서 야당 연합 민주갱신연합(URD)을 꾸렸다. 1995년에는 당 소속 의원 디디에 셍가가 콜렐라의 독단을 비판하며 탈당해 새 당을 세웠다.

1993년 총선 뒤 정부와 야당의 폭력이 내전으로 번지는 동안 당은 닌자 민병대와 연결되었다. 1997년 코브라와 코코예 민병대의 싸움이 다시 터지자 리수바는 그해 9월 콜렐라를 거국 내각의 총리로 임명했으나, 앙골라군과 코브라 민병대의 공세로 두 사람은 밀려났고 대통령직은 사수응게소에게 돌아갔다. 당은 2002년 선거에 나가지 않았고 당원들은 체포·투옥되거나 살해되었으며, 2000년 궐석으로 사형을 선고받은 콜렐라는 2005년에야 귀국해 사면을 받고 당을 재건했다.

2007년 4월 24일 당은 사수응게소의 콩고 노동당(PCT)과 선거 동맹을 맺고 그해 총선에서 137석 가운데 11석을 얻었다. 2009년 11월 콜렐라가 죽자 아들 기 브리스 파르페 콜렐라가 임시 의장이 되었으나, 그는 2017년 형제 욀로주 랑드리 콜렐라와 갈라서 당을 떠났고, 욀로주가 이끄는 당은 정부에 계속 참여했다.

소속 인물

관련 인물

출처

  1. 위키백과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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