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ange Española de las JONS · 1933년 ~ 1937년

팔랑헤 에스파뇰라 (1933–1937)

Falange Española (1933–1937)

1933년 호세 안토니오 프리모 데 리베라가 세운 스페인의 파시스트 정당 팔랑헤 에스파뇰라와, 1934년 이것이 국민조합주의공세평의회(JONS)와 합친 팔랑헤 에스파뇰라 데 라스 혼스. 1937년 4월 내전 중 프랑코가 전통주의자와 강제로 합쳐 FET y de las JONS로 바꾸었다.

상세

독재자 미겔 프리모 데 리베라의 아들 호세 안토니오가 1933년 10월 창당했고, 1934년 라미로 레데스마와 오네시모 레돈도의 JONS와 합쳤다. 제2공화국 아래 국민조합주의를 내세운 주요 정파였지만 1936년 총선 득표는 미미했다. 당원과 좌파 사이의 보복 살해가 이어졌고, 1936년 3월 호세 안토니오가 체포되었다. 7월 군사 반란 뒤 당원이 크게 늘었으나, 호세 안토니오는 11월 알리칸테 감옥에서 공화국 법정의 판결로 처형되었다. 1937년 4월 프랑코의 통합 법령으로 독자 정당으로서의 팔랑헤는 사라졌다.

소속 인물

관련 인물

출처

  1. 위키백과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