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2년부터 1930년까지 활동한 이탈리아의 민주사회주의 정당. 개혁주의와 반파시즘을 내걸었다.
상세
1922년 10월 로마 대회에서 사회당이 필리포 투라티를 중심으로 한 점진주의 개혁파를 제명하자 이들이 세웠고, 자코모 마테오티가 서기장을 맡았다. 1924년 총선의 폭력과 부정을 고발한 마테오티가 살해되자 당은 아벤티노 탈퇴의 중심에 섰다. 1925년 11월 당원 티토 차니보니의 무솔리니 암살 모의를 빌미로 해산되었고, 망명지에서 재건되어 1930년 사회당과 다시 합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