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노 사카리 아르마스 위리외코스키넨

Aarno Armas Sakari Yrjö-Koskinen
핀란드 핀란드인 1885–1951 ○ 자연사

전쟁 직전 모스크바의 핀란드 외교관

1939년 11월 26일 저녁, 그는 몰로토프마이닐라 포격 항의각서를 받고 즉시 헬싱키에 사실 확인을 요청했다.

아르노 위리외코스키넨은 독립 핀란드의 법률가이자 외교관으로, 외무부의 정치 업무와 대외 협상을 맡았다. 모스크바 공사로서 그는 1939년 11월 마이닐라 포격을 둘러싼 몰로토프의 항의와 핀란드의 회답을 전달하며 전쟁 직전 외교의 최전선에 섰다. 그는 소련과의 불가침조약 체결에도 참여했지만, 협상으로 안보 갈등을 봉합하려던 외교는 겨울전쟁을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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