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브룩

Alan Brooke
영국 영국계 아일랜드인 1883–1963 ○ 자연사

상륙보다 준비를 앞세운 연합군 전략가

그는 1943년 프랑스 상륙이 병력과 상륙정, 공중우세 없이는 안전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앨런 브룩은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영국 육군의 전문적 지휘와 연합국의 대전략을 조율한 야전원수였다. 그는 1943년 병력·상륙정·공중우세가 부족한 상태의 해협 횡단 침공을 위험하다고 보았고, 북아프리카와 지중해 작전으로 이탈리아를 전쟁에서 이탈시키는 노선을 지지했다. 이 신중함은 노르망디 상륙을 반대한 단순한 지연이 아니라, 더 큰 병참과 제공권을 갖춘 뒤 작전을 수행하려는 판단이었다. 전후 공개된 전쟁일기는 윈스턴 처칠과 연합국 지휘관들에 대한 날카로운 평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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