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을 주인공으로 내전을 쓴 작가
펜자현 농촌 출신으로 페트로그라드 대학을 마치고 흑해 함대로 소집되었다. 1918~1920년 내전의 동부·투르키스탄·남부 전선을 거쳐 크림 점령 작전에 참가했다. 1923년 「다이르의 함락」으로 이름을 얻었고, 소비에트 작가 동맹 지도부와 《노비 미르》 편집부에서 일했으며, 장편 『벽지에서 온 사람들』을 마치지 못하고 1938년 모스크바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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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1938
문학·예술대표
경력 연표
- 1918–1920내전의 동부·투르키스탄·남부 전선, 크림 점령 작전 참가
- 1923「다이르의 함락」 발표
- 1925《크라스나야 즈베즈다》 해군부 책임
- 1937–1938장편 『벽지에서 온 사람들』 집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