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게오르기예비치 말리시킨

Александр Георгиевич Малышкин
소련 러시아 1892.3.21.–1938.8.3. ○ 사망

대중을 주인공으로 내전을 쓴 작가

펜자현 농촌 출신으로 페트로그라드 대학을 마치고 흑해 함대로 소집되었다. 1918~1920년 내전의 동부·투르키스탄·남부 전선을 거쳐 크림 점령 작전에 참가했다. 1923년 「다이르의 함락」으로 이름을 얻었고, 소비에트 작가 동맹 지도부와 《노비 미르》 편집부에서 일했으며, 장편 『벽지에서 온 사람들』을 마치지 못하고 1938년 모스크바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