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전쟁기획의 실무 책임자
1940년 6월 30일 그는 “영국에 대한 최종 승리는 이제 시간문제”라고 썼다.
알프레트 요들은 제2차 세계대전 내내 독일 국방군 최고사령부 작전참모장을 맡아 나치 국가의 군사 결정을 작전 명령으로 바꾼 직업군인이었다. 1940년 영국을 상대로 최종 승리가 시간문제라고 판단하며 압박과 침공 선택지를 검토했고, OKW에서 관련 준비와 지휘 문서 작성을 조정했다. 그는 소련 정치위원 처형 명령과 특공대 즉결 처형 명령에 서명하거나 배포했으며, 점령지 주민 강제 소개와 가옥 소각 명령에도 책임을 졌다. 전후 뉘른베르크 국제군사재판에서 네 혐목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아 1946년 교수형에 처해졌다.
경력 연표
- 1910바이에른 제4야전포병연대에서 군 복무 시작
- 1914–1918제1차 세계대전 서부전선 포병 장교
- 1932–1935육군 작전부 근무
- 1935–1939국방군 최고사령부 국가방위부 책임자
- 1939–1945국방군 최고사령부 작전참모장
- 1944육군 상급대장 진급
- 1945뉘른베르크 재판 피고, 독일 항복문서 서명
- 1946뉘른베르크에서 교수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