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톨리 알렉산드로비치 말로페예프

Анатолий Александрович Малофеев
소비에트 벨로루시아인 1933–2022 ○ 자연사

연방 해체기에 당의 연속성을 지키려 한 벨로루시아의 조직가

1991년 쿠데타 패배 뒤 그는 국가비상사태위원회의 결성을 “당에 대한 범죄”라고 불렀다.

아나톨리 말로페예프는 노동자 출신으로 당 조직을 거쳐 벨로루시아의 공화국 지도부에 오른 소비에트·벨로루시아 정치가였다. 그는 페레스트로이카 말기에 지역 행정 경험과 연방 중심의 당 노선을 바탕으로 공산당을 이끌었고, 1991년 국가비상사태위원회를 지지했다. 쿠데타 패배 뒤에도 당 조직의 재건을 모색했으며, 이후 독립 벨로루시아의 의회 정치에서 활동했다.

경력 연표

소련 정치국

1991.11 당 활동 금지까지 재임

관련 역사 사건

← 카드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