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로시 언도르

Jaross Andor
헝가리 파시스트·나치 민족주의 헝가리 헝가리 1896–1946 ✕ 처형(총살)

체코슬로바키아의 헝가리계 정치인에서 1944년 스토여이 내각의 내무장관이 되어 유대인 이송을 조직한 인물

헝가리 왕국 코마롬주 코마롬체히(오늘날 슬로바키아 체히)에서 태어나, 1920년대 초 트리아농 조약으로 떨어져 나간 펠비데크의 헝가리계 정치에 뛰어들었다. 1933년 헝가리 국민당 대표, 1935년 프라하 하원 의원이 되었고 통일 헝가리당 서기장을 지냈다. 1938년부터 1940년까지 헝가리 정부의 펠비데크 담당 무임소 장관을 지냈고, 1940년 임레디 벨러와 극우 정당 헝가리 쇄신당을 세웠다. 1944년 독일 점령 뒤 스토여이 내각의 내무장관이 되어 차관 버키 라슬로·엔드레 라슬로와 함께 유대인 이송을 조직했다. 8월 17일 호르티의 압력으로 물러났다. 전후 서쪽으로 달아났다가 미군에 붙잡혀 헝가리로 넘겨졌고, 인민재판소에서 사형을 선고받아 1946년 총살되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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