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오스트리아 합병을 넘겨준 총리이자 1940~1945년 네덜란드 제국 판무관
모라비아 이글라우 근처의 독일어 사용 마을 슈탄너른에서 태어났다. 1차 세계대전에 오스트리아-헝가리군으로 참전했고, 전후 빈에서 변호사로 성공했다. 1938년 2월 히틀러의 위협 속에 슈슈니크 내각의 내무장관이 되었고, 3월 독일의 침공 앞에서 슈슈니크가 물러나자 11~13일 총리를 맡았다. 그해 소급해 나치당원이 되었고 1939년 4월까지 「오스트마르크」 제국 총독을 지냈다. 점령 폴란드에서 한스 프랑크의 부총독을 거쳐 1940년 5월 네덜란드 제국 판무관이 되었고, 그의 통치 아래 강제노동과 인질 총살이 시행되고 네덜란드 유대인 대다수가 이송되어 살해되었다. 뉘른베르크 재판에서 사형 선고를 받고 1946년 교수형을 당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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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
오스트리아 국가기관내무장관·총리
정부·행정 -
1938–1940
독일 국가기관오스트마르크 제국 총독·폴란드 부총독
정부·행정 -
1938–1945
정부·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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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1945
독일 국가기관네덜란드 제국 판무관대표
정부·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