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메레 베르털런

Szemere Bertalan

1849년 5월 독립 헝가리의 총리가 되어 민족별 언어 사용을 보장하는 법을 통과시킨 정치가

1812년 버터의 가난한 귀족 집안에 태어나 1832년 법학을 마쳤다. 1840년 낸 서유럽 여행기로 이름을 얻어 과학 아카데미 회원이 되었다. 1841~1847년 보르쇼드 군 판사를 지냈고, 1847~1848년 의회에서 야권의 주요 지도자였다. 1848년 버차니 내각의 내무장관으로 새 의회 구성을 맡고 정부 관보 『쾨즐뢴』을 창간했다. 1849년 5월 2일 섭정 코슈트 아래 총리 겸 내무장관이 되어, 7월 29일 소수 민족의 언어 사용을 보장하는 법을 통과시켰다. 빌라고시 항복 뒤 8월 23일 오르쇼버에 성 이슈트반 왕관을 묻고 오스만 제국을 거쳐 파리로 망명했으며, 1851년 궐석 사형 선고를 받았다. 1867년 대타협을 지지해 코슈트와 갈라섰고 1869년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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