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페르 세이다흐메트

Cafer Seydamet
민족주의 러시아 제국 → 튀르키예 1889–1960 → 망명지에서 사망

크림 인민공화국의 군사·외무를 맡고 망명지에서 크림 타타르 민족운동을 이끈 정치가

1889년 얄타 군 키질타슈의 부유한 농민 집안에서 태어나 이스탄불 대학 법학부에서 노만 첼레비지한을 만났다. 1911년 『20세기의 억압받는 크림 타타르 민족』을 펴낸 뒤 체포를 피해 파리에서 공부했고, 1914년 돌아와 사관 학교를 거쳐 소위가 되었다. 1917년 「밀레트」를 잠시 편집했고, 쿠룰타이가 세운 디렉토리에서 군사·외무 국장이 되었다. 1918년 1월 볼셰비키에게 밀려 키이우로 피했고, 독일군 점령 뒤 술키에비치의 크림 지역 정부 외무장관으로 베를린에서 독립 승인을 구했다. 독일군 철수 뒤 이스탄불로 가 신문 「에멜」을 만들고 프로메테우스 운동을 지지했다. 1934년 성 「크르메르」를 얻었고 1960년 이스탄불에서 숨졌다.

다른 이름: 자페르 세이다메트 · 자페르 세이다흐메트 크르메르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관련 역사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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