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프랑수아 르브룅

Charles-François Lebrun
통령정부·제1제국 국가기관 프랑스 프랑스 1739–1824 ○ 자연사

통령정부의 재정을 맡은 제3통령이자 제국 대재무관

1739년 노르망디 생소뵈르랑들랭에서 태어나 1762년 파리에서 변호사가 되었고, 대법관 모푸의 핵심 참모로 고등법원과 싸우다 1774년 함께 물러났다. 1789년 제헌국민의회 제3신분 의원으로 자유주의를 내세웠고, 바렌 도주 뒤에도 입헌군주정을 지지해 자코뱅 클럽의 의심을 샀다. 공포정치 때 두 번 체포되었다가 테르미도르 반동으로 살아남았고, 1795년 원로회 의원이 되었다. 브뤼메르 쿠데타 뒤 제3통령이 되어 재정 재편과 도 행정을 맡았고, 1804년 제국 대재무관이 되었으며 리구리아와 네덜란드 일부의 총독을 지냈다. 왕정복고 뒤 귀족원 의원이 되었으나 백일천하 때 나폴레옹에게 협력해 자리를 잃었고, 1819년 복귀했다가 1824년에 죽었다.

다른 이름: 플레장스 공작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