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화

邓华
중국 중국인 1910–1980 ○ 명예 회복 후 자연사

전쟁의 흐름을 읽은 야전 지휘관

그는 아내에게 “장군은 전장에서 죽는 법”이라고 남기고 북쪽으로 떠났다.

덩화는 중국공산당 혁명과 국공내전을 거치며 대규모 부대를 지휘한 인민해방군 장군이었다. 1950년에는 동북변방군의 편성과 훈련을 맡아 압록강을 건널 부대를 실제로 준비했고, 조선전쟁에서 펑더화이의 제1부사령관으로 전쟁 수행을 뒷받침했다. 1952년부터는 중국인민지원군을 지휘하며 전선의 작전과 정전 국면을 이끌었다. 훗날 펑더화이와의 연좌로 실각했지만 1980년 명예를 회복했다.

경력 연표

관련 역사 사건

← 카드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