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쿠데타를 이끌고 1975년 남베트남의 항복을 명령한 장군
1975년 4월 30일 사이공 함락 때 항복을 명령해 남베트남 전쟁을 끝냈다.
즈엉반민은 베트남공화국군 장군으로 응오딘지엠 정권에서 활동했다. 1963년 군사쿠데타를 이끌어 지엠을 축출하고 군사정권을 이끌었으나 1964년 응우옌카인에게 권력을 빼앗겼다. 1975년 4월 대통령에 취임한 뒤 4월 30일 사이공 함락 때 북베트남군에 항복을 명령했다. 이후 프랑스로 이주했고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사망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군사·지휘 · 베트남
경력 연표
- 1940프랑스 식민지군에서 군 경력을 시작했다.
- 1952베트남국군으로 옮겼다.
- 1955사이공 전투에서 빈쑤옌 세력을 격파하고, 호아하오 사병 조직을 진압했다.
- 1963쿠데타를 이끌어 응오딘지엠을 축출했으며, 지엠과 동생 응오딘누가 군에 붙잡힌 뒤 살해됐다.
- 1963–1964군사정권의 수장으로 약 석 달 집권했다가 응우옌카인의 쿠데타로 실권했다.
- 19754월 28일 대통령에 취임했고, 4월 30일 북베트남군에 항복을 명령했다.
- 1983프랑스로 이주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