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국민의회 의장으로 1849년 프리드리히 빌헬름 4세에게 황제관을 바친 법률가, 초대 제국법원장
1810년 쾨니히스베르크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고 1823년 개신교로 개종했다. 쾨니히스베르크 대학 로마법 교수가 되었다. 1848년 5월 쾨니히스베르크 대표로 프랑크푸르트 국민의회에 들어가 서기, 10월 부의장, 12월 의장이 되었다. 1849년 4월 3일 황제 대표단을 이끌고 베를린에서 프리드리히 빌헬름 4세에게 황제관을 바쳤으나 거절당했고, 의장직을 내려놓았다. 1850년 에르푸르트 연합 의회 의장을 지냈고, 1867년부터 북독일 연방과 독일 제국 제국의회 의장을 맡았다. 1870년 12월 베르사유에서 다시 대표단을 이끌고 빌헬름 1세에게 황제관을 바쳤다. 1879년 라이프치히 제국법원 초대 원장이 되어 1891년까지 일했고, 1899년 베를린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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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1849
입법·국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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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1873
입법·국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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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1891
법률·사법
경력 연표
- 1836쾨니히스베르크 대학 로마법 정교수
- 1848–1849프랑크푸르트 국민의회 의장
- 1850에르푸르트 연합 의회 의장
- 1867–1873제국의회 의장
- 1879–1891제국법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