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를 발칸 동맹에 끌어들이고 두 차례 발칸 전쟁으로 영토와 인구를 두 배로 늘린 자유당 총리
오스만령 크레타에서 태어나 크레타 자치와 그리스 통합 운동을 이끌었다. 1909년 군사동맹의 쿠데타 뒤 아테네로 불려 와 1910년 총리가 되었고 1911년 헌법 개정과 군 개혁을 추진했다. 1912년 그리스를 발칸 동맹에 넣었고, 테살로니키를 「무슨 대가를 치르더라도」 먼저 차지하라고 왕세자 콘스탄티노스를 압박했다. 1913년 세르비아와 동맹을 맺고 부쿠레슈티 강화회의에 그리스 대표로 나갔다. 1차 세계대전 참전 문제로 국왕과 갈라서 국가분열을 낳았고, 1935년 쿠데타 실패 뒤 파리로 망명해 거기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910–1933 정부·행정 · 그리스 국가기관
- 1910–1936 정치·당 지도 · 자유당 (그리스)
경력 연표
- 1897크레타 봉기 참여
- 1905테리소 봉기 지도
- 1910–1915그리스 총리 (첫 재임)
- 1913부쿠레슈티 강화회의 그리스 대표
- 1928–1932그리스 총리
- 1935쿠데타 실패 뒤 파리 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