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파와 마흐 수로 이름을 남긴 물리학자이자, 감각만을 실재로 본 경험비판론의 철학자
모라비아의 독일계 집안에서 태어나 빈 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했고, 그라츠와 프라하를 거쳐 빈 대학의 귀납 과학 철학 교수가 되었다. 초음속 탄환이 만드는 충격파를 사진으로 처음 잡아냈고, 음속에 대한 속도의 비에 그의 이름이 붙었다. 철학에서는 감각만을 실재로 인정하는 현상주의를 펴 원자의 실재를 의심했고, 아베나리우스와 함께 경험비판론의 대표자가 되었다. 뉴턴의 절대 공간 비판으로 아인슈타인에게 영향을 주었고, 사회민주주의에 공감했다. 레닌은 『유물론과 경험비판론』에서 그의 철학과 러시아 마흐주의자들을 비판했다.
다른 이름: 에른스트 발트프리트 마흐
주요 활동과 소속
-
1864–1901
오스트리아 국가기관그라츠·프라하·빈 대학 교수대표
과학·기술 -
1901–
오스트리아 국가기관오스트리아 제국의회 귀족원 의원
입법·국가 대표
경력 연표
- 1860빈 대학 물리학 박사
- 1864–1867그라츠 대학 수학·물리학 교수
- 1867–1895프라하 카를-페르디난트 대학 실험물리학 교수
- 1886『감각의 분석』
- 1895–1901빈 대학 귀납 과학의 역사·철학 교수
- 1901오스트리아 귀족원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