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자의 시』로 이름을 떨치고 1848년 독일 민주 군단을 이끌고 바덴에 들어간 시인
1817년 슈투트가르트에서 여관 주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튀빙겐 신학교에서 쫓겨났고, 군 복무 중 장교와 충돌해 1839년 스위스로 달아났다. 1841~1843년 취리히에서 낸 『살아 있는 자의 시』가 프로이센에서 금서가 되며 3월 전기 혁명 운동의 맨 앞에 섰다. 1848년 2월 혁명 뒤 파리에서 독일 민주 협회와 독일 민주 군단의 회장이 되었고, 마르크스·엥겔스의 만류에도 헤커 봉기를 도우러 바덴에 들어갔으나 4월 27일 도센바흐에서 뷔르템베르크군에 졌다. 스위스로 망명했다. 1863년 라살의 전독일노동자협회 스위스 전권위원이 되어 「연맹가」를 썼고, 1869년 사회민주노동자당에 들어갔다. 1875년 바덴바덴 근처 리히텐탈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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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
사회운동·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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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1875
문학·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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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활동대표
문학·예술
경력 연표
- 1841『살아 있는 자의 시』 출간
- 1848독일 민주 군단을 이끌고 바덴 진입
- 1863전독일노동자협회 스위스 전권위원
- 1869사회민주노동자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