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운동 뒤 국무총리를 대리한 안후이파의 재정 관료
안후이 허페이 사람으로 영국에서 공부했고, 청의 외교관으로 일본·미국·프랑스·이탈리아 등의 공관에서 일한 뒤 지방관을 지냈다. 중화민국에서 우창 조폐창장과 중국은행 한커우 지점장을 거쳐 1915년 재정차장 겸 염무서장이 되었고, 베이징 정부의 재정 전문가로 안후이파에 속했다. 1919년 재정총장이 되었고, 그해 6월 5·4 운동으로 첸넝쉰 내각이 무너지자 9월까지 국무총리를 대리했다. 1924~1925년 내무총장, 이어 교통총장을 지내고 1926년 물러났다. 만년에 톈진에서 은행과 기업을 이끌었고, 1942년 왕징웨이 정권의 화북정무위원회에 참여했다. 1943년 12월 톈진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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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1919
북양정부·군벌재정차장·재정총장대표
경제·재정·계획 -
1919
북양정부·군벌국무총리 대리중국 국가원수 · 정부 수반 · 당 지도자
정치·당 지도 -
1924–1925
북양정부·군벌내무총장
정부·행정 -
1942–1943
중화민국 국가기관화북정무위원회 위원
정부·행정
경력 연표
- 1914안후이성 재정청장
- 1915.06재정차장 겸 염무서장
- 1919재정총장
- 1919.06.13–09.24국무총리 대리
- 1924–1925내무총장
- 1942왕징웨이 정권 화북정무위원회 위원